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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 기공식 성대하게 개최돼 게시판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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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 기공식 성대하게 개최돼
작성자 기획실 등록일 2017-07-31 조회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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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파일명 : 예당호 출렁다리 기공식 발파식 모습(2).jpg 예당호 출렁다리 기공식 발파식 모습(2).jpg [0.856 mbyte]
jpg 파일명 : 예당호 출렁다리 기공식 발파식 모습(3).jpg 예당호 출렁다리 기공식 발파식 모습(3).jpg [0.725 mbyte]
jpg 파일명 : 황선봉 군수는 예당호 출렁다리 기공식에서 축하말씀을 하고 있다.jpg 황선봉 군수는 예당호 출렁다리 기공식에서 축하말씀을 하고 있다.jpg [0.4 mbyte]
  • 예당호 출렁다리 기공식 발파식 모습(2)
  • 예당호 출렁다리 기공식 발파식 모습(3)
  • 황선봉 군수는 예당호 출렁다리 기공식에서 축하말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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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 기공식 성대하게 개최돼
- 예당호의 둘레 및 너비의 의미가 부여된 동양 최대 규모의 인도교로서 군의 미래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 -

예산군 천백년의 역사! 향기 가득한 예산의 미래를 설계하는 ‘예당호 출렁다리 조성공사 기공식’이 28일 예당국민관광지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군에 따르면 이날 기공식은 황선봉 군수를 비롯해 김태호 부군수, 권국상 군의회 의장, 홍문표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추진 경과보고 △격려사 △축사 △기념 발파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군은 지난 6월 30일 열릴 예정이었던 기공식을 극심한 가뭄과 조류독감을 극복하기 위해 연기했으며 가뭄이 해갈되고 조류독감 또한 추가 발생 없이 소강국면으로 접어들어 기공식을 다시 개최하게 됐다.

군은 상징적인 관광자원 확보를 위한 계획적인 개발로 지역의 소득기반 및 개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총사업비 94억 1200만원이 투입되는 예당호 출렁다리 조성사업을 지난 6월 말에 착공했으며 오는 2018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다.

예당호의 둘레 40km, 동서너비 2km 의미가 부여된 예당호 출렁다리는 동양 최대 규모(길이 402m)의 인도교로서 군의 미래를 열어갈 뿐만 아니라 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이는 등 문화관광 산업 구축에 힘을 실어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군은 예당호 출렁다리 조성사업을 통해 예당관광지와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물넘이 수변공원, 예당생태공원, 느린호수길 등 예당호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연계 하나의 문화·관광 거점으로 통합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출렁다리 조성으로 예산군이 관광도시로서 한층 더 발전되는 기반이 마련될 뿐만 아니라 지역 개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예당호 출렁다리가 우리 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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