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다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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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스틱 끝에서 시작된 작은 울림이 출렁다리와 호수를 지나 관람객들의 가슴속까지 잔잔한 감동으로 번져갔다.
오늘의 바람이, 내일의 현실이 되기를
바람과 사람 사이에 음악이 흐르는 예당호 전망대
호수와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
걸음마다 꽃이 피는 길
봄과 함께 시작된 분수의 향연
겨울은 멈추게 하고, 생각은 걷게한다 그리고 풍경이 말을 건다
말보다 먼저, 해가 새해를 건넸다.
한 해 동안 품어온 소원들이 이 공간에 머물며 서로를 위로합니다. 내년에는 이 작은 종이 위의 바람들이 하나씩 이루어지는
설렘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힘들었던 마음도 이 밤에 살며시 내려놓고 간다
흙에서 피어난 열정, 사람으로 이어지는 이야기
예술의 숨결이 머무는곳, 예산 예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