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여행을 한다는 건
모르고 지냈던 것을
알게되고
국내여행응 많이 해 봤지만
이번 예산여행은
저가 모르고 지냈던 것을 특히
충의사, 추사고택에서
많이 알게 해 준것 같습니다
단순한 지식으로 알았던
윤봉길의사는 꽃다운 25살 나이 청년으로
누구의 아들, 누구의 남편, 누구의 아버지로서의
삶의 목적이 아니라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가족에게 말없이 떠났습니다.
윤봉길의사 기념관을 돌아보며
어느새 저는 촉촉해지는 눈가와
쉽게 발걸음을 옮기지 못했습니다
그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할
숙제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당호는
가을을 걷기에 좋고
나무그늘의 덕산온천황톳길을 걷고
덕산온천족욕장 따스한 물에 무료로
발을 담그고 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행하기에
참 좋은 곳이라고
주위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김영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