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약선공양간
수덕사는 언제나 관광객으로 붐벼 타지에서 온 나는 많이 놀라워 했다.
그러다보니 식사하는 것도 쉽지 않고 선입견에 관광지 주변이라서 성의없는 식당에 갈까봐 신경이 쓰였다.
몇년전에 와 보아서 괜찮았던 약선 공양간을 재방문했다.
예나지금이나 많은 사람으로 붐볐지만
적당한 가격에 정성스러운 음식을 실망을 주지 않았다.
2.49년 전통 할머니어죽 전문
옛 고향맛이 깃들었을 음식에 대한 향수로 어죽을 먹었다.
저렴하고 담백한 맛이 좋았고
예전에 엄마가 해줬던 입맛의 밑반찬이 좋았다.
3. 뜨끈이집해장국
요즘 식당에 가면 내가 좋아하는 배추김치를 혹시 중국산 배추김치일까봐
안먹는다.
음식 메뉴에 김치가 국내산으로 직접 담근다고 하니 좋았다.
적당한 가격에 양곰탕을 먹었는데 내용물도 많았고
손님에게 친절한 모습도 보기 좋았다.